“각자 피부톤 맞는 화장해야죠”
2008-11-06 (목) 12:00:00
여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알렉스 조씨가 참여한 메이크업 시연회가 5,6일 플러싱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열렸다. 에스티로더 코리아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조씨는 릭 디체카 에스티로더 글로벌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고객 개개인의 피부 톤에 맞는 화장법을 시연, 소개했다.
양일간 200여명이 예약한 메이크업 시연회에서 조씨는 특히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의 피부에 적합한 색상을 골라줬다. 메이시스가 주최한 에스티로더 메이크업 시연회를 위해 조씨는 LA와 오렌지카운티, 시카고, 뉴욕 투어 행사에 참여해 왔다. 5일 조(서 있는 이)씨가 레이첼 김씨에게 메이크업을 시연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