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 ‘한국 투자 재테크 세미나’

2008-1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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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국 투자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는 우리은행의 전문가들이 한국 금융시장 및 환율 전망과 송금 관련 외환거래 관리 규정, 부동산 투자 및 세법 등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250여명의 한인들이 대거 참석해 한국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세미나는 6일 뉴저지 FGS 코리안 커뮤니티센터에서도 열린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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