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타이어 아울렛

2008-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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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종 관계없이 신속.정확하게

우리업소 자랑/ 타이어 아울렛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타이어 아울렛은 1만여개의 타이어를 보유하고, 최신 얼라인먼트 기계를 도입해 즉석에서 신속한 얼라인먼트와 타이어 교체가 가능하다.

“얼라인먼트는 전문 업소에서 해야 합니다.”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454 Commercial Ave.)에 위치한 ‘타이어 아울렛(사장 미셀 최)’은 타이어와 얼라인먼트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타이어 아울렛은 최근 2008년형 최신 얼라인먼트 기계를 도입해 차종에 관계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해준다. 얼라인먼트는 자동차의 연료를 절감하고 타이어의 수명을 연장해주며 안정성과 안락성, 핸들의 쏠림 방지 등의 효과가 있는 중요한 점검 사항이다.

미셀 최 사장은 “최신 얼라인먼트 기계 도입 기념으로 무료 점검과 함께 타이어 4개 구입시 얼라인먼트를 45달러에 서비스하고 있다”며 말했다.
타이어 2개 구입시에는 얼라인먼트를 50달러에, 영업용 콜택시는 40달러에 얼라인먼트를 하고 있다.수입 타이어 직판 할인매장인 타이어 아울렛은 할인 매장인 BJ나 코스트코보다 저렴한 타이어 가격을 자랑한다.또 거의 모든 차종의 타이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즉석에서 교체가 가능하다.한국의 넥센(Nexen) 타이어와 한국타이어 등 수입 타이어를 직판하고 있으며 미쉘린 등 모든 메이저 브랜드 타이어를 취급하고 있다.


브롱스와 뉴저지 등에 4개의 스토어가 있으며, 보유 재고만해도 1만여개에 달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없이 즉석에서 교체가 가능한 것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타이어는 공기압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마모 상태가 한계선에 도달하면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최 사장은 “저렴한 가격의 타이어를 현장에서 즉시 장착해주며, 무료 마운트와 밸런스 체크 등 애프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내면서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201-59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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