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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밴더도 ‘오바마 특수’
2008-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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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4일 맨하탄 펜스테이션 인근에서 티셔츠, 모자, 뱃지 등 오바마 후보의 얼굴이 담긴 각종 아이템을 팔고 있는 벤더 주변에 행인들이 모여 물건을 고르고 있다. 이 벤더는 연말까지 오바마 관련 기념품 특수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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