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탁협회 ‘포근 따뜻 사랑나누기 운동’

2008-1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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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는 김시용 전회장이 15년간 브루클린 및 브롱스 보로청으로 부터 기간이 지난 세탁물을 수거해 펼쳤던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이어받아 ‘포근 따뜻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세탁업에 종사하는 한인 회원이면 누구나 ‘포근 따뜻 사랑나누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협회는 현재 함께 할 회원을 모집 중이다. ▲문의:212-543-1973(담당 이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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