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행사 즐거움. 기쁨 두배로…지니 벌룬 파티

2008-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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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멋진 풍선 파티를 열어주세요.”
베이사이드 ‘지니 벌룬 파티(Jini Balloon Party)’는 생일파티, 돌 장식, 웨딩 장식, 개업과 오픈 이벤트, 각종 무대 장식 및 축제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풍선 데코레이션을 서비스한다.

2006년 개업 이후 뉴욕과 뉴저지 및 타주 까지 각종 파티와 행사의 풍선 장식을 맡아 정성을 다하는 작업을 통해 아무리 작은 모임도 의미 있는 자리로 만들어준다. 이 업체의 유재희 대표는 “ 풍선은 즐거움과 기쁨을 배로 더해주는 매개체로 풍선 장식이 없는 파티나 이벤트를 보면 뭔가가 부족하고 빠진 듯한 느낌이 들기 마련”이라며 “지니는 풍선 장식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이벤트 전문 회사” 라고 소개했다.

지니는 풍선 장식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클래스를 개설하고 있으며 단순한 풍선 꾸미기 보다는 리본과 꽃등을 접목하여 비즈니스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작품을 위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풍선 클래스 외에 비즈 공예 클래스도 병행하고 있으며 최고 품질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이용하여 귀걸이나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와 캐릭터, 생활 용품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공예품을 만들 수도 있다. 이밖에도 풍선과 비즈를 직접 판매도 하고 있으며 풍선 아트 작품도 판매하고 있다.


▲주소: 219-03, #2, Northern Blvd. Bayside. ▲문의: 718-224-7679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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