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점점 떨어지는 개스값

2008-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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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유가격이 급락하면서 뉴욕시내 휘발유 가격도 다시 2달러 시대를 맞고 있다.

연방에너지정보국에 따르면 28일 현재 뉴욕시 휘발유 평균 가격은 레귤러 기준으로 갤런당 2달러73센트로 지난 2007년 10월15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와 린든 플레이스 코너에 위치한 모빌주유소가 레귤러 휘발유를 갤런당 2달러89센트에 판매하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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