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경제대회 개막
2008-10-25 (토) 12:00:00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OKTA)가 주최하는 제13차 해외한인경제인대회가 24일 한국 포항시 포스코 국제관에서 개막됐다.
‘세계속의 한민족, 하나되는 경제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51개 국가 97개 지회에서 600여명의 한인 무역인과 경제인들이 참석했다. 27일까지 계속되는 대회 기간동안 회원들은 상호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교역기회 확대를 추진하게 된다. 또 이 대회에서는 수출 상담회와 월드 OKTA 이사회 및 정기총회,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의 추계 포럼 등이 열린다.
월드 OKTA의 뉴욕지회인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는 이번 대회에 1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참석했다.한편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이어 28일부터 31일까지 제주도 컨벤션센터에서는 제7차 한상대회가 잇달아 열린다. 이 한상대회에는 경제인협회원과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소속 임원 및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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