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교 교사들, 두둑한 보너스 챙겨
2008-10-27 (월) 12:00:00
워싱턴DC내 7개 학교 교사들과 교직원들이 두둑한 보너스를 받아 챙겼다.
워싱턴DC 교육청은 에이톤, 허스트, 레이몬드, 토마스 초등학교와 윈스턴 에듀케이션 센터, 샤프 헬스 스쿨 및 메이미 D. 리 스쿨 등 7개교에 대해 학생 성적을 향상시킨 공로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 교사들은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총 150만 달러, 1인당 평균 3,600달러의 보너스가 주어졌다.
이들 교사들은 학생들의 표준 시험 성적을 20% 이상 향상시켰으며 보너스는 연방 교육부가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