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2M USA가 각종 필수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매니튜(Manitou)’ 워터를 전국의 H 마트를 통해서 공급하고 있다.
매니튜 미네랄 워터는 콜로라도 로키 산맥 남쪽 ‘파잌스 피크 마운틴’에서 분출되는 약수로 1872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당시부터 인디언 부족들에게는 질병을 치료하는 성스런 액체로 여겨졌으며 서부 개척 시대 결핵 환자의 치료에도 쓰였다고 전해진다.칼슘, 불소, 마그네슘, 셀레늄 등 미네랄이 인체의 대사를 위해 꼭 필요한 물질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
뉴욕 배급소의 이영채씨는 “ 매니튜 워터에는 FDA가 규정한 일일 권장량 250mg 보다 6배나 많은 1,500mg의 천연 미네랄이 12가지나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성인에게는 당뇨, 앨러지 예방, 소화촉진을 여성에게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 변비 등 소화기 장애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성장발육 촉진 및 아토피 예방에 탁월하다는 것이다. 비만과 당뇨는 미네
랄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미네랄 워터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이씨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들에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잘못 인식하는 소비자가 많은데 대부분 제품들은 정제과정에서 미세 미네랄이 제거되어 자연 미네랄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물은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시중에서는 1리터 병이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나 6개월, 12개월 계약 구입시 8%의 디스카운트와 배송 서비스를 한다. 주부 사원도 모집 중이다. ▲주문 및 문의: 646-339-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