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미국상사(법인장 김창현 사진왼쪽)는 지난 16일 10번째로 마이애미에 직영지점을 개설했다. 이로써 대한통운 미국상사는 미국 내 직영지점 10개소, 위임 대리점 10개소를 포함 총 20개 물류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마이애미 직영지점은 미국 뿐아니라 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아메리칸 대륙 물류 네트웍의 시작점을 마련하게 됐다.
대한통운 마이애미 지점은 현재 전자제품 중남미 수출물량을 작업하고 있으며 앞으로 항공, 해상 수출입 물류, 이주화물, 국제택배를 중심으로 창고보관, TPL등 종합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