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선관위, 합동 부정선거 대책반 결성
2008-10-21 (화) 12:00:00
메릴랜드 연방 검찰은 20일 오는 11월 4일 선거 때 발생할 각종 부정사례를 담당할 ‘부정선거 특별대책반’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주 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으로 특별대책반을 편성, 각종 선거 부정과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 저해 행위를 엄중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대책반은 스티븐 듄, 토냐 켈리 코위츠 부검사장이 이끌며, 선거 당일에는 검사 외에 FBI 요원도 참여, 합동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