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방 신문 2개, 매케인 지지 선언

2008-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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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지방 신문 2곳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매케인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뉴폿 뉴스 데일리 프레스(the Daily Press of Newport News)와 윈체스터 스타(the Winchester Star)는 애리조나 상원의원인 존 매케인 후보가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 후보보다 경험이 풍부하며 대통령으로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했다.
뉴폿 뉴스 데일리 프레스는 “매케인 후보의 오랜 정치적 경력과 그가 표명하는 가치와 정책을 고려할 때 미국을 이끌 지도자로 확신할 수 있으며 이에 비해 오바마 후보는 경험이 너무 일천하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윈체스터 스타 신문은 “국내외 정세를 볼 때 미국은 강력하고 준비된 지도력이 필요하다”며 매케인 지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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