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네일 및 신기술 세미나, 신제품 발표회’ 성황
2008-10-20 (월) 12:00:00
19일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2008 네일 및 신기술 세미나, 신제품 발표회’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500 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 주최 ‘2008 가을 네일 및 신기술 세미나, 신제품 발표회’가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넷어피니아닷컴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80여개 업체들이 참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행사 중에는 왁싱과 마사지, 반영구 화장법, 스몰비즈니스 대출과 파이낸싱 등의 세미나가 열렸다. 또 매 2시간마다 경품추첨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이 증정됐다. 이날 특히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율을 보인 뉴욕 일원 네일업체들과 한국과 일본에서 건너온 업체들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네일협회 김용선 회장은 “경기 불황 타계와 타민족과의 경쟁력 강화책으로 올해 네일쇼에서는 신제품, 신기술 전시에 주력했다”며 “참여업체 부스가 예년에 비해 20%나 많아졌고 관련업체들이 멀리 한국과 일본에서도 건너와 앞으로 해외 업체 참여 유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주요 신제품은 UV젤과 디어 로더, 실버클린24, 라스와, 오개닉 피지 등 10여가지로 참가자들은 상품을 직접 사용해 보거나 관계자 시범을 지켜봤다. 특히 홍보 부스에 참가자들이 많이 몰린 UV젤 의 브랜드 ‘젤러시(gelousy)’ 동부지역 공급체인 VNS 인터내셔널의 엄혜숙 사장은 “UV젤은 스텝이 간단하고 작업 시간이 적게 걸려 중간 기술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이번 쇼에 가을과 겨울 톤의 다양한 색상들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네일 체어와 인테리어 회사들도 참여해 상품을 홍보하고 상담을 실시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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