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완 동물 분양, 등록비 2배 인상

2008-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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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가 카운티 동물 쉘터의 애완동물 분양가와 애완견 등록비를 2배로 올릴 계획이다. 또 이웃 주민에 피해를 줘 잡혀온 애완동물을 안락사시키는데 별도 비용을 부과할 방침이다.
카운티 당국은 이렇게 해서 연간 26만4,000달러 정도의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애완견 등록비는 5달러에서 10달러, 분양비는 20달러에서 40달러로 오른다. 고양이 분양비는 20달러에서 30달러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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