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년까지 학생수 2만 명 증가 예상

2008-10-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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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학생 수가 7년 후면 그동안의 감소분을 만회, 종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됐다.
브루킹스 연구소의 21세기 학교기금 및 도시 연구센터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는 현재의 DC 주민과 향후 이주해 올 주민들이 DC의 교육환경 및 개혁정책을 신뢰하는 것을 전제로 2015년까지 공립학교와 차터스쿨 학생수가 2만 명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DC 시정부는 이 기간 동안 DC 주민을 4만 명 늘리기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인구 유치를 위해서는 교육환경 개선이 필수적이며, 이와 함께 적정 가격의 주택 공급, 주거지역 재개발 등에 주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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