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A, 기내 온라인 서비스

2008-10-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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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항공이 미국 최초로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메리칸 항공과 에어셀(Aircell)이 기내 브로드밴드 서비스 ‘고고(Gogo)’를 개시, 아메리칸 항공의 보잉 767-200 승객들은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간 논스톱 비행을 할 때 기내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요금제로 3시간 이상 사용에 대해 12달러95센트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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