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백 롤리 목수술...1개월 못 뛰어
2008-10-05 (일) 12:00:00
프로픗볼 볼티모어 레이번스의 코너백 사마리 롤리 선수가 목 수술을 받아 최소 1개월 이상 출장이 불가능하게 됐다.
롤리 선수는 지난달 21일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의 경기에서 4쿼터에 상대 패스를 인터셉트하다 부상, 목 통증에 시달려왔다.
존 하보우 레이븐스 코치는 “롤리 선수가 목과 어깨에 바늘로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호소해왔다”며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롤리 선수는 이번 주 수술을 받았으며 완쾌되기까지는 1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