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어트랜 항공 BWI-캔쿤 취항

2008-10-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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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트랜 항공이 내년 3월부터 BWI 공항에서 주 2회 캔쿤 행 항공편을 운항한다.
에어트랜 항공은 BWI 공항 취항 항공사 가운데 승객 증가가 가장 빠른 회사로 최근 수 개월 동안에도 새 노선을 다수 취항한 바 있다.
에어트랜은 올 상반기 26%의 승객 증가를 기록, BWI 공항 취항 항공사 가운데 시장 점유율 13%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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