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VA 신규 유권자 30만

2008-10-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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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후보 지지자 다수

버지니아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올 들어 새로 유권자 등록을 한 버지니아 주민이 30만6,2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낸시 로드리게스 선관위원장은 이로써 전체 등록 유권자는 7%가 증가, 2일 현재 49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규 유권자 성향을 분석할 때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 지지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지역별로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민주당 강세 지역인 리치몬드였다. 버지니아의 유권자 등록 마감은 오는 6일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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