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지타운대생 146명 식중독

2008-10-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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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로 바이러스 감염 추정

1일 집단 식중독 사태로 식당 폐쇄 사태를 몰고 온 조지타운 대학의 발병 학생 수는 총 146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DC 시 보건 당국과 학교 측은 발병 원인 조사 결과 노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식중독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발병 학생들은 이날 교내 오도노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학교 측은 이 식당을 즉각 폐쇄하고 학생회관에서 급식을 하고 있다.
발병 학생들은 치료를 받은 후 전원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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