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레스토랑 주간 ‘비빔밥’ 굿
2008-09-30 (화) 12:00:00
‘제1회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2008’이 29일 시작됐다. 맨하탄 소재 19개 한인식당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비빔밥’을 주제로 코리안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된다.
코리안 레스토랑 주간 첫째 날 맨하탄 강서회관, 금강산, 큰집, 뉴욕곰탕 식당 등은 특별메뉴를 마련, 7달러에 비빔밥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특히 이들 식당은 비빔밥 세트 메뉴(점심 15달러, 저녁 25달러)를 별도로 만들어 삼색전과 갈비, 호박죽, 파전 등을 제공, 한식의 맛과 멋을 알렸다. 이날 큰집 식당을 찾은 아이버 메리쇼우(정면)씨가 돌솥 비빔밥을 맛있게 먹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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