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저전문의료원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 시스템’ 도입

2008-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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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시술로 주름 개선

레이저전문의료원(원장 최태식)이 최근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 시스템’을 도입, 간단한 시술로 주름 개선 효과를 높이고 있다.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 시스템은 올해 한국에서 들여온 최신 기기로 기존의 ‘프락셀 II 리스토어(프락셀 제나)’에 비해 3배 이상의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 시스템은 한 번의 시술로 주름개선을 포함해 흉터·색소·실핏줄·넓은 모공의 제거, 피부 탄력효과를 가져온다.

레이저전문의료원의 최태식 원장은 “이 치료의 대상은 눈가와 입가, 목 등의 주름과 칙칙한 피부, 검버섯 등 햇빛으로 인한 색소침착, 상처와 여드름 흉터, 햇빛 과다노출로 인한 혈관성 색소증 등이 있는 사람이다”며 “일반 레이저 치료에 비해 치료횟수가 적고 회복기간이 짧다”고 말했다.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는 또 기존의 프락셀 레이저 치료 후 나타나던 색소침착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목이나 손 등의 예민한 피부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레이저전문의료원은 현재까지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로 치료받은 환자 중 색소 침착 현상이 일어난 경우가 없었다고 전했다. 최 원장은 “프락셀 리페어 레이저 치료는 3~6개월이 지나면서 가시적인 치료 효과가 드러난
다”며 “자연적인 회복과정을 거치면서 치료 부위의 피부가 건강한 세포조직으로 대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718-281-1100, ▲주소: 222-15 Northern Blvd. Bay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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