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드망고 뉴저지 1호점 개점

2008-09-26 (금) 12:00:00
크게 작게
프로즌요거트 업체 레드망고의 뉴저지 1호점이 팰리세이드 팍 브로드 애비뉴에 25일 문을 열었다.

뉴욕 뉴저지지역에서 8번째 매장인 레드망고 브로드 애비뉴지점(사장 피터김)은 1,600스퀘어피트, 20인석규모로 레드망고 특유의 붉은색과 아이보리색으로 꾸며진 내부가 팰팍 거주민들에게 휴식처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즌요거트는 오리지날과 그린티 두 종류이며 12종의 과일 토핑, 9종의 견과류를 비롯한 드라이 토핑 중 선택이 가능하다. 10월2일에는 브루클린(123 Court St. Brooklyn Hts)에 7일에는 맨하탄 이스트 빌리지 세인트 마크 스트릿(19-23 St. Mark St)에 새로운 매장이 개점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