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시-양당 대선후보 이견

2008-09-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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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오른 쪽에서 3번째) 대통령이 25일 금융위기 타개를 목적으로 민주 공화 양당 대선 후보인 버락 오바마(맨 오른쪽), 존 매케인(맨 왼쪽) 상원의원과 3자 회동을 가졌으나 구제금융안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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