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금융위기 진단 세미나... 10월2일 한국무역협

2008-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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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마영남)가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 신청과 메릴린치의 합병 등 미국 금융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KOCHAM은 미국내 경제 전문가로 손꼽히는 손성원 박사를 긴급 초청, ‘미국 금융위기와 한국, 미국,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 세미나는 오는 10월2일 오전 9시 맨하탄 소재 한국무역협회(460 Park Ave. between 57 and 58st. 총영사관 민원실 소재 빌딩) 4층에서 열린다.

현재 캘리포니아주립대 경제금융학과의 석좌교수인 손 박사는 웰스파고은행의 수석부회장과 미국 한미은행장 등을 지낸 실물과 이론에 밝은 이코노미스트이다.손 박사는 이날 이번 금융위기가 한국 경제와 한국 기업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사전 참가 등록은 9월30일이다. 문의; 212-644-0140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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