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영구화장 면허취득 세미나

2008-09-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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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미용인연합회(회장 한기선)가 주최하는 뉴저지영구화장면허취득 세미나가 23일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에서 열렸다.

뉴저지 주정부 공인 영구화장 면허 취득교육기관인 AAM(the American Academy of Micropigmentation)의 유일한 한인 공인강사인 캐서린 박씨가 강사로 나서 뉴저지영구화장 면허취득에 필요한 과정과 올해부터 시행되는 한국어 면허 시험에 대해 안내했다.

캐서린 박씨가 진행하는 영구화장면허취득을 위한 한국어 강의는 오는 10월6일 실시되며 10월1일부터는 무료상담을 진행한다.캐서린 박씨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문의:201-568-807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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