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궤양 예방법

2008-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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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고, 진통제 장기복용은 의사와 상의

▲담배를 끊는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위궤양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등 장기 사용을 피한다. 심장건강 때문에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 주치의와 상의한다. 다른 약물로 바꾸거나 복용량을 줄여야 한다.


▲술은 제한적으로 마신다. 알콜을 장기간 과음하면 역시 위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남성은 하루 2잔까지 여성은 하루 1잔까지 허용되나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절대 빈속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가족 중 위궤양환자가 있으면 위궤양 발생 확률이 높으므로 정기 검진을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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