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세금재정국 10월1일 ‘청하’사 소주 2,900박스 경매

2008-09-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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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세금재정국은 오는 10월1일 오전 10시부터 칼리지포인트 소재 ‘청하’사(119-01 15 Ave.)‘에서 소주 등 2,900박스에 대한 경매를 실시한다.

경매 품목은 진로 소주와 참이슬, 막걸리 등 주류 뿐아니라 각종 액세서리와 창고 장비 등이다.청하사는 호프집 바덴바덴을 운영했던 고 박정수 사장이 지난 2002년 진로 소주 도매를 위해 운영했던 회사였다. 이번 경매에 나온 물량은 창고에 보관중이던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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