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미소니언 간부 급료 대폭 삭감

2008-08-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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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등 간부들의 터무니 없는 고액 연봉이 문제됐던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고위 간부 17명의 급료를 대폭 삭감을 단행한다.
스미소니언 측의 발표에 따르면 가장 큰 폭으로 급료가 삭감되는 간부는 CFO 앨리스 마로니 씨로 현재 기본급 29만3,280달러의 41%에 달하는 12만 달러가 깎이게 된다.
다른 간부들은 6,000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각각 삭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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