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경기 부양책 절실”
2008-08-20 (수) 12:00:00
미국의 전반적 경기 침체로 메릴랜드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의 크리스 밴 홀렌 연방 하원의원(사진)이 경기 부양책 및 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밴 홀렌 의원은 메릴랜드의 경우 미국 경제 침체의 영향이 극심하다며 최근의 공무원 연맹 보고서 내용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
메릴랜드는 세금 수입이 급감해 7월말로 끝난 지난 회계연도의 재정 적자가 2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민주당의 밴 홀렌 의원은 메릴랜드의 경기 부양책이 절실하며 각 주 정부의 재정 지원을 위해 초당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