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카운티, 역사 박물관 개관
2008-08-18 (월) 12:00:00
버지니아 중부의 넬슨 카운티가 17일 카운티 박물관을 개관, 카운티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전시물 가운데는 1930년대 이 카운티에 전기가 공급된 과정을 비롯해 지난 1969년 이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밀 때의 피해 상황을 담은 컬러 사진 등이 포함돼 있다.
넬슨 카운티는 최근 이 지역에 있는 오클랜드 하우스가 버지니아 및 연방 역사 유적으로 지정돼 이번 박물관 개관과 함께 경사를 한꺼번에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