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BWI 정시 운항률 상위권

2008-08-1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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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내셔널 공항과 BWI 공항이 정시 출발, 정시 도착률에서 전국 최상위권에 올랐다.
레이건 내셔널 공항은 연방 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올 1월에서 6월까지 상반기 통계에서 전국 공항 가운데 정시 출발률 3위를 기록했다.
내셔널 공항에서 이륙한 항공편 가운데 81%가 정시에 출발했다.
BWI 공항은 정시 도착률에서 전국 3위에 랭크됐다. BWI 공항의 정시 도착률은 79%였다.
전국에서 정시 출발율이 가장 높은 공항은 유타의 솔레이크 시티 공항이 1위, 오레곤의 포틀랜드 공항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정시 도착률 1위는 역시 유타 주 솔레이크 공항이었으며, 2위는 애리조나의 피닉스 공항이었다.
덜레스 공항은 두 부분 모두 하위권으로 25위와 32위에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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