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치안 공무원 대다수에 장애 지원금
2008-08-13 (수) 12:00:00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치안 분야 공무원으로 일하다 은퇴한 사람 가운데 거의 40%가 업무와 관련한 장애 지원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헤어팩스 카운티의 3%와 비교할 때 터무니없이 많은 숫자여서 부당 지급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8년간 몽고메리 카운티 소방국, 경찰국, 교도소, 셰리프국 등에서 일하다 은퇴한 사람은 총 587명이며 이 가운데 226명이 장애 지원금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경찰 출신이 121명으로 절반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