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스버그에 스키 마스크 치한 비상

2008-08-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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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리스버그 지역이 여자를 더듬고 다니는 검은 스키 마스크 맨으로 비상이 걸렸다.
리스버그 경찰은 12일 검은 스키 마스크를 쓴 한 남자가 지난 3개월 동안 리스버그 지역 가정주택에 들어가 여자들을 추행했다고 발표했다.
확인된 5건에서 이 남자는 문이 열린 가정 주택에 들어가 여자들의 몸을 더듬은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결과 이남자는 특정 여자들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은 보통 밤 11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발생했으며 이 남자는 먼저 여자들의 발, 팔 순서로 더듬은 후 피해자가 비명을 지르면 도망했다.
경찰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문단속을 철저히 해줄 것을 촉구했다. 용의자는 5피트 6에서 5피트 8인치의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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