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피드 건으로 과속 버스 자체 단속

2008-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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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버스가 과속 노선버스 기사에 대한 자체 단속을 강화한다.
메트로 측은 운행 중인 노선 버스 가운데 과속을 일삼는 운전기사가 다수 있다고 파악하고 경찰과 같은 레이저 속도계로 자체 단속을 벌이고 있다.
메트로 감독관들이 작년 레이저 스프드 건을 이용, 과속 티켓을 발부한 건수만도 152건에 달한다.
현재 메트로 측은 운전기사들에게 감독관이 과속 단속을 하는 지점을 공시, 감속 운행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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