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고속도로 성적표 ‘16위’
2008-08-01 (금) 12:00:00
주 내 고속도로의 효율성에 관한 최근 조사에서 버지니아는 전국 16위, 메릴랜드는 37위에 랭크됐다.
최근 발표된 리즌 재단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고속도로의 기능과 투입 예산 대비 효율성 면에서 버지니아는 작년보다 2계단 뛰어 올라 전국 16위를 기록했다.
메릴랜드는 작년 보단 1단계 상승했다.
메릴랜드는 또 도시지역 고속도록 정체 정도에서 47위에 랭크됐고, 부실 교량 순위는 33위를 기록했다.
버지니아는 정체, 부실 교량 두 부문 모두 22위였다.
전국적으로 고속도로 및 교량 관리를 가장 잘 하고 있는 주는 노스 다코타로 나타났으며, 뉴저지가 가장 성적이 나빴다.
리즌 재단은 각 주의 고속도로 운영 상태를 기능, 투입 예산 대비 효율성 등 12개 항목에 걸쳐 조사해 매년 전국 순위를 매겨 발표한다.
가장 안전한 고속도로로는 매사추세츠가 꼽혔으며, 몬태나의 고속도로가 가장 위험한 것으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