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드라인 정비공사...지체 불가피

2008-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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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지하철 가운데 이용객이 가장 많은 레드 라인이 철로 재정비 공사로 장기간 지연 운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메트로 측은 레드 라인의 대대적 개선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주말이나 러시아워 이후 평일 야간 시간대에는 단선 운행돼 상당한 지체가 예상된다.
메트로 이사회는 24일 평일의 경우 정규 운행시간이 끝나야 각종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돼 있어 현행 규정을 바꾸는 표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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