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퀸즈 크로싱 잡페어’ 성황

2008-07-11 (금) 12:00:00
크게 작게
아시안직업알선고용주위원회(Asian JSEC·회장 피터 구)와 F&T 그룹 공동 주최로 10일 퀸즈 크로싱 물란 홀에서 열린 ‘제1회 퀸즈 크로싱 잡페어’가 구직자 2,000여명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유일한 한인단체로 후원한 이번 취업 박람회에는 총 85개 업체가 참가했다. 참가 업체 부스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벌이고 있다.

<심재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