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업원 상해보험 꼭 있어야”

2008-07-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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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인협회 세미나서 강조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는 10일 오전 풀턴피시마켓 내 협회 사무실에서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 홍경립 회장과 강마이클 에덴보험 사장을 초청, 종업원 상해 보험 및 일반 보험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표윤식 회장은 “비즈니스 필수 요건인 종업원 상해보험을 비롯한 각종 보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회원들이 좀 더 발전적인 비즈니스를 도모하는 취지에서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홍경립 회장은 “종업원 상해보험은 법적으로 꼭 있어야 하고 최근 당국에서 보험 여부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며 “보험이 없는 업소는 그 자리에서 바로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으니 서둘러 보험을 들고 또 현재의 상황을 잘 대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마이클 사장은 종업원 상해보험에 대해 세미나를 한 뒤 협회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사장은 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종업원 상해보험 유무 조사 내용은 보험이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만 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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