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LI, CFA 1차 시험 대비반 개설

2008-07-11 (금) 12:00:00
크게 작게

▶ 90%이상 합격률 자랑

CAP/EA/ Actuary 전문교육기관인 KAPLI가 CFA 1차 시험 대비반을 개설한다.

토일 주말 반 과정인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국제 재무 분석사)과정은 12일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총 21주 과정으로 12월 있을 CFA 1차 시험을 대비한 CFA 과정이다.

KAPLI측은 “그동안 CPA와 EA는 물론 ACTUARY까지 다양한 금융 관련 시험을 대비한 과정을 개설, 백여명이상의 합격생을 배출해냈다”며 “금융권 자격증 중 최고의 자격증으로 일컬어지는 CFA 과정을 KAPLI에서 미국내 최고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유명 교수의 지도로 공부할 수 있다”고 전했다.
CFA인스티튜트에서 주관하는 자격증 시험인 CFA는 경제, 주식 분석, 채권 파생 상품 등 금융분야에서의 지식과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취업, 승진, 이직이 자유로워 높은 대우와 평가를 얻고 있는 국제 자격증이다.


CFA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성별과 나이에 제한없이 응시 가능하며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CFA 인스티튜트에서 대졸에 준하는 경력을 갖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KAPLI는 실전에 대비한 강의와 문제 풀이로 CFA시험의 철저한 준비를 돕고 있으며 첫날 강의는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2007년 90% 이상의 합격률을 이끌어 낸 강사진들은 현재 뉴욕 월스트릿에서 활동하는 CFA, 재정 전공 관련 박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KAPLI 는 철저한 시험준비를 통해 합격으로의 길을 인도하고 있다.

KAPLI는 전 과정을 녹화 촬영, 무료로 반복 재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으며 수강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에 빠지게 되더라도 DVD 시청으로 수업을 보충할 수 있다. KAPLI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1일 오후 7시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KAPLI.net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212-244-2297(뉴욕) 201-592-1720(뉴저지)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