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업스테이트에 새로 단장한 한인 운영 리조트인 ‘아너스 헤이븐 리조트 앤드 스파(Honor’s Haven resort & spa 대표 이정숙)’가 한인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로 거듭났다.
아너스 헤이븐은 300에이커 부지에 새롭게 꾸며진 250개의 객실과 사우나, 12개의 고급 컨퍼런스룸, 하이킹 코스, 9홀 골프코스 등을 갖추고 있다.9일 본보를 방문한 아너스 헤이븐의 이정원 운영이사는 “지난 2007년 1월 기존의 리조트 시설을 인수, 단계적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함으로써 고급 휴양지로 탈바꿈했다”며 “스포츠와 레저, 휴식 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양시설”이라고 소개했다.
뉴욕에서 1시간30분 거리의 편리한 교통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또 아너스 헤이븐은 세계적인 골프 디자이너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가 설계한 9홀 골프 코스 외에도 리조트와 바로 인접한 18홀짜리 네블리(Nevele) 골프코스와 연계돼 있어 손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아너스 헤이븐은 뉴저지 클로스터의 CGI 피트니스센터의 이정원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건강 서비스 및 스파 관련 노하우를 접목시켜, 보다 편리한 최첨단 휴양지로 자리잡았다.명상과 요가, 타이치 클래스 등을 제공하며, 다이어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이 운영이사는 “각종 모임과 연수, 수련회 등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한인을 위한 특별 식단도 가능하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문의;866-345-6028(www.honorshaven.com) 주소; 1195 Arrowhead Rd. Ellenville, NY 12428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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