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대 고속도로 총격범 실형 면해

2008-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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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츠빌 근처 64번 고속도로에서 지난 3월 발생한 부작위 총격사건과 관련, 유죄를 인정한 16세 범인에게 실형 대신 소년원 특별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내려졌다.
법원은 9일 브랜던 도슨 군에 대해 180일간 블루리지 구치소 특별 프로그램 이수 후 보호관찰 하 석방, 복권료 1만2,500달러를 선고했다.
도슨 군은 무기한 소년원 복역이 언도돼 21세까지 형을 살 위기에 처하자 항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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