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플러싱지점 1주년 기념식

2008-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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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플러싱지점 1주년 기념식

<사진제공=노아은행>

노아은행 플러싱지점(지점장 이미경 사진)은 9일 설립 1주년을 맞았다.

노아은행은 지난 63년에 설립된 로얄 뱅크 아메리카(Royal Bank America)가 아시안부서를 통해 펜실베니아주와 뉴저지, 뉴욕 플러싱 등에 총 5개 지점을 만드면서 세워졌다.

노아은행 플러싱지점은 총 6명의 직원들이 매주 월-금 오전 8시-오후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영업하고 있다. 컨스트럭션융자와 커머셜 융자 전문인 노아은행은 1주년을 맞아 더욱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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