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베트남 ‘다낭’ 전세편 운항

2008-07-09 (수) 12:00:00
크게 작게
아시아나항공은 5일부터 인천과 베트남 중부 최대도시 다낭(Da Nang)을 연결하는 전세편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인천-다낭 노선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뉴욕 한인들이 한국 방문 중 베트남을 방문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이 인천-다낭 전세편 운항 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