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계 7세 소년 집안 수영장서 익사

2008-07-04 (금) 12:00:00
크게 작게
메릴랜드 실버스프링에서 아시안계 7세 소년이 집안 수영장에서 놀다가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몽고메리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이 소년은 2일 오후 8시40분경 뉴햄셔 애비뉴의 13100 블록에 있는 친척집 수영장에서 다른 서너명의 아이들과 놀다가 변을 당했다.
숨진 소년은 수영장의 가장 깊은 곳에서 움직이지 않은 채 9세난 소년에게 발견돼 수영장 밖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당국은 숨진 원인에 대해 별로 수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계속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