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노바 라우든 등 워싱턴 최고 병원에

2008-07-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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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바 라우든 하스피털이 워싱턴 지역 병원 가운데 ‘최고’ 병원의 하나로 꼽혔다.
의료기관 정보 전문회사인 ‘데이타 어드벤티지’가 최근 미국 내 100대 의료 시장의 1,500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병원 수준’ 리스트에서 아이노바 라우든 하스피털은 워싱턴 지역의 최고 수준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프레드릭스버그의 매리 워싱턴 하스피털, 웃브리지의 포토맥 하스피털, 알링턴의 버지니아 하스피털 센터, 프런트 로열의 워렌 메모리얼 하스피털이 워싱턴 지역 최고 수준 병원에 포함됐다.
버지니아 하스피털은 전국 100대 병원 순위에서 74위에 랭크됐고, 워렌 메모리얼 하스피털은 95위를 차지했다.
전국 1위는 100점 만점에 84.1점을 얻은 미네소타 프린스턴의 훼어뷰 노들랜드 메디컬센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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