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야심작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
2008-07-03 (목) 12:00:00
5년여의 개발 기간과 5억달러 이상의 제작비가 소요된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가 김경근 총영사, 최준희 뉴저지 에디슨 시장 등 뉴욕 뉴저지 한인 사회 지도급 인사 35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2일 저녁 티넥 매리엇 호텔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김종은 현대자동차 법인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는 40년 현대 자동차 기술의 결정체이자 모든 직원들의 땀과 눈물의 결과’라며 ‘자랑스런 결과물을 누구보다 뉴욕,뉴저지 한인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고 밝혔다.
화려한 영상 프레젠테이션과 축하 공연이 끝나고 무대 위에 제네시스가 등장하는 순간 행사장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두 모델 사이로 제네시스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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