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하이브리드 플러스 CD 출시

2008-07-02 (수) 12:00:00
크게 작게
나라은행, 하이브리드 플러스 CD 출시

<사진제공=나라은행>

나라은행(행장 민 김)은 ‘하이브리드 플러스(복합) CD상품’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계좌 개설 후 계약기간인18개월까지 최저 이자율 3.50%(APY)가 보장되며 높은 금리 인상이 기대되는 2009년도 1월15일부터는 3개월에 1번씩 변동이자율로 조정되어 지급된다. 금리 인하 우려가 있어도 이자율 3.50%가 보장되도록 한 것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