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여행사(대표 이명우)는 아시아나 항공 티켓 전문으로 14년 넘게 일해 오고 있다.
워커힐 여행사는 아시아나 항공 티켓 판매액이 연간 400~500만 달러로 아시아나 항공사 티켓을 뉴욕시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는 여행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따라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워커힐 여행사의 이명우 대표는 “한국의 택시 회사와 연계해 새벽 시간대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고객들을 서울 시내까지 20달러에 모시는 서비스, 한국의학의료재단을 통해 250달러에 종합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의료 서비스 등이 있다”고 말했다. 건강검진 항목은 콜레스테롤과 백혈구, 당, 위 내시경, 갑상선 초음파, 췌장 초음파 검사 등 다양하다.
워커힐 여행사는 또 아시아나 항공 창립 20주년을 기념, 오는 8월22일부터 뉴욕-인천 매일 운항을 위한 티켓 서비스를 실시한다.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워커힐 여행사는 현재 다양한 상품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도 2박3일 여행 상품과 일본 관광 상품이 있다. 베이징 하계 올림픽을 위한 관광 특선도 있다. 이 외에도 동남아시아와 미 서부 대륙 일주, 유럽 관광 상품 패키지도 있다.
워커힐 여행사는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을 위해 뉴욕 근교 무료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 상품 안내는 웹사이트(www.walkerhilltour.com)에 소개돼 있다. ▲문의: 212-221-1234, 주소:21W. 45St. #301, New York, NY 10036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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